밤하늘의 떠있는 달. 이 달은 우리 지구의 하나뿐인 자연위성입니다. 과학자들은 이 달이 지구와 화성크기의 행성이 충돌해서 만들어졌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달은 유일하게 모성과 아주 크기가 비슷한 행성입니다. 크기도 커서 태양계에서 5번째로 큰 위성입니다. 달은 약 지구로부터 40만km쯤 떨어져있고 지름은 지구의 4분의 1, 부피는 지구의 50분의 1, 질량은 지구의 81분의 1입니다. 달은 지구를 27일에 한번 돕니다 달은 인간이 방문한 유일한 지구밖 천체인데, 아폴로 17호가 다녀간 이후로는 몇십년간 사람이 다녀가지 않았습니다.
달의 지형
달의 지형은 바다와 대륙, 분화구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달의 바다는 실제로 진짜 바다는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어둡게 보이는 부분을 바다라고 합니다. 현무암과 용암지대가 많아서 회색으로 보입니다.밝은 색을 띠는 곳을 대륙이라고 부릅니다. 대륙에는 광물이 많아 밝게 보입니다.
구덩이로 이루어진 지역을 분화구라고 합니다. 분화구는 화산활동이나 운석충돌로 만들어졌습니다.
밝기
달은 위상이 다를때마다 밝기가 달라집니다. 보름달때 가장 밝고 그믐달에는 아예 안보이죠. 가장 어두울 때는 -2.5등급이고 상현과 하현때는 -9등급이고 보름달때는 -12.7등급으로 아주 밝습니다.기원설
동시생성설:지구와 여러 행성들이 만들어졌을때 같이 만들어졌다는 설입니다. 그러나 지구에는 많은 철분이 달에는 없다는 점으로 문제가 있습니다.포획설:지구권밖의 천체를 지구가 잡아당겨서 달이 지구를 돌게됬다는 설인데, 여러 문제는 해결되지만 달이 지구를 쉽게 탈출할수 있어서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분리설:지구가 단단하지 않을때 지금의 태평양부분이 떨어져 나갔다는 설입니다.
충돌설:가장 논리적인 이론입니다. 화성크기의 천체 티아가 지구에 부딪쳐서 그 엄청난 파편이 달로 뭉쳐지고 달이 지구를 돌게됬다는 이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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