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목성의 대기

목성의 대기는 대부분 수소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태양도 대부분이 수소입니다. 만약 목성이 더 컸다면 수소를 압박해서 헬륨으로 만드는 핵융합작용을 할 수 있어서 항성이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탐사선 보이저 1호는 목성을 향해 떠났습니다. 보이저 1호는 1979년 3월에 목성에 도착했습니다. 보이저 1호는 목성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아래에 탐사선을 투하했습니다. 그곳에는 유기물은 없었습니다. 번개와 천둥이 칩니다. 그리고 바다만 있어서 폭풍이 매우 거셉니다. 그리고 10km로 내려가면 신호는 끊겨버렸습니다. 22기압이고 온도가 150도였으니 안 끊어졌다면 오히려 이상한 것이죠. 목성의 대기는 90%의 수소와 10%정도의 헬륨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러나 질량기준으로 본다면 목성은 71%의 수소와 24%의 헬륨과 다른 것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카시니 호가 찍은 목성(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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