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소행성대

소행성대는 태양에서 2.8AU 떨어진 곳에 있는 소행성들의 모임입니다. 소행성대에는 태양계의 대부분의 소행성들이 모여있습니다. 화성과 목성사이의 빈공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각자 크기가 다 다릅니다. 지름이 1km가 넘는 것도 있고 돌크기인것도 있습니다. 서로 공전속도도 같지 않아서 서로 부딪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행성대가 하나의 행성이었다면 어땠을까요? 그러나 소행성대가 다 합쳐진다 해도 지름이 1500km밖에 안되기 때문에 명왕성과 함께 왜소행성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행성들은 화성과 목성과 궤도를 교차하다가 죽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것들은 수성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는 준위성을 갖고 있습니다. 소행성충돌의 위험성은 허블 망원경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달과 화성에서 매년 몇백개의 크레이터가 생기고 있습니다. 우리 지구는 대기가 있어서 소행성들을 불태우는데 화성과 달은 그런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소행성대를 돌파하는 것은 게임과 영화에서는 아주 위험한 함정을 돌파하는 것으로 나타내집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이 모여있다고 해도 게임과 영화처럼 그러지는 않을 것입니다. 소행성대 공간이 넓기 때문이죠. 이 소행성대에는 가장 큰 세레스라는 왜소행성이 있습니다. 세레스는 구형을 유지할 만큼 크기가 커서 왜소행성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지름은 약 1000km입니다. 그래서 위성을 갖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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