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구를 푸른별이라고 합니다. 이떄 별이라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별과 행성을 잘 구분해야합니다. 원래 옛날에 우리나라사람이 쓰던 별이라는 것은 천체를 뜻합니다. 밤하늘에 떠있는 것을 별이라고 불렀으니까요. 이 별중에 대부분이 항성이니까 별이 항성이 되버린 것입니다. 항성은 알다시피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입니다.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합니다. 천문학에서 별은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라고 합니다. 그래서 "푸른별 지구"라는 표현은 엄밀히 말해서 틀렸습니다. "푸른 행성 지구"라고 해야 옳습니다. 왜 항성이 별이 되었을까요? 별은 반짝반짝 빛납니다.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못합니다. 그런 행성을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라고 하기는 힘들겠지요. 그래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별은 항성이 되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별의 주요용어입니다. 사실 일반세계에서는 별은 천체를 뜻합니다. 항성,행성,위성,소행성,혜성 모두 천체입니다. 그러니 별과 항성, 행성을 잘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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