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과학자들은 1961년에 금성을 향해 베네라 호들을 보냈습니다. 베네라 호가 금성에 갔더니 금성의 모습은 가스로 덮여있었습니다. 베네라 호가 금성에 착륙하려고 했습니다.. 90기압, 480도, 많은 활화산. 이 조건에서 베네라 호는 망가져버렸습니다. 생명체는 살 수 없습니다. 금성에는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진 아주 두꺼운 대기가 있습니다. 너무 두꺼워서 그 기압이 지구의 90배나 됩니다.
과학자들은 레이더로 본 금성의 표면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금성은 미의 여신이라 다 여자 이름으로 했습니다. 금성에는 높은 산이 얼마 없고 다 평평합니다. 기압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8000m나 되는 마트 산, 그리고 아주 넓은 아프로디테 대지가 있습니다.
금성은 왜 황폐화되었을까요? 금성도 옛날에는 지구와 비슷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온도가 지구보다 더 뜨거워서 바다가 증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수증기가 만들어집니다. 수증기는 온실가스라 수증기가 많아질수록 바다가 증발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온도가 100도쯤되자 돌속에 있던 이산화탄소가 증발하면서 금성은 황폐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금성에 생명체가 살 가능성이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바다에 있는 생물체중에 황산을 좋아하는 생명체가 황산구름으로 올라가 적응했다는 설입니다.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생명은 위대하기 때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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