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은 두개의 위성을 갖고 있습니다. 포보스와 데이모스입니다. 미국의 천문학자 에이사프는 화성의 위성을 발견하고 공포와 두려움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포보스는 27km이고 데이모스는 15km입니다. 그래서 포보스와 데이모스에는 화성이 하늘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근데 포보스가 화성쪽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돌들이 화성의 중력에 이끌려 화성쪽에 오다가 포보스에 부딪치는데 그래서 포보스가 질량을 조금씩 일어가면서 화성에게 끌어당겨지는 것입니다. 500만년후면, 화성의 중력이 너무 세서 포보스는 터져버릴 것입니다. 대부분은 화성에 떨어지고 많은 포보스의 잔해가 화성에 고리를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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