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3일 일요일

케플러


  케플러는 천문학 혁명시대에 살았던 독일의 천문학자입니다. 그는 행성들이 태양을 타원형으로 도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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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는 15711227일에 태어나 16301115일에 죽었던 천문학 혁명의 중심이었던 독일의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였습니다. 케플러는 6살에 혜성을 목격하였고, 9살에는 월식을 관찰하였습니다. 그렇게 케플러는 천문학을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1589년에 케플러는 튀벵겐 대학에 신학생으로 들어가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을 듣고 그 이론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그라츠의 천문학 교사가 되었으나 좋은 선생님은 되지 못하였습니다.
(케플러가 책에 그린 그의 모형) 케플러의 이론은 행성들이 태양을 원형으로 돈다는 것입니다.)
  케플러는 1600년에 체코 프라하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케플러는 티코브라헤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좋은 관계가 아니어서 브라헤가  죽을때까지 밥먹듯이 싸우고 화해했다고 합니다. 갈릴레이와의 관계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둘은 서로의 말은 듣지도 않았고 편지를 보냈는데 읽어보지도 않았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30년전쟁으로 케플러는 자신의 후원자들을 모두 잃었습니다. 그는 16301115일에 죽었습니다. 여행한 것이 이유였습니다. 30년전쟁으로 무덤이 짓밟혀서 무덤마저 사라졌습니다
(케플러의 묘비석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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