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0년에 코페르니쿠스는 아주 놀라운 책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스(유럽)천문학이 멸망한지 1000년 후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사람들이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태양과 달, 행성들이 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교회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는 베들레헴이 중심인 평평한 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프톨레마이오스의 이론으로도 여러 현상이 설명되는데 왜 코페르니쿠스는 태양이 중심이라고 생각했을까요? 그 이유는 신은 우주를 완벽하게 만드셨는데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은 너무 복잡한데 지동설로 우주를 설명하면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그후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은 갈릴레이와 케플러가 받아들이면서 근대 천문학의 기초가 됩니다.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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