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0일 목요일

그리스의 천문학


그리스의 첫 과학자는 탈레스입니다. 탈레스는 일식을 예언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메디아와 리디아가 싸울 때, 일식이 일어났습니다. 그 때 탈레스는 일식을 예언했습니다. 탈레스는 우주가 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물이 모여 삼각주()이 되고 물이 증발하면서 공기(수증기)가 된다는 헛소리였습니다.
그 후 많은 우주의 본질에 대한 토론이 생겼습니다. 물이론은 쉽게 반론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바로 불입니다. 그 후 많은 주장이 나오고 진짜 천문학은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시작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리스 천문학의 체계를 잡았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순서대로 달, 수성,금성,태양,화성,목성,토성이 지구를 공전하고 있고 밖에는 별들이 있는 천구가 있다는 이론입니다. 이 이론은 프톨레마이오스가 계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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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톨레마이오스는 천동설을 계승한 천문학자입니다. 프톨레마이오스는 화성의 주전원으로 화성의 역행을 설명했습니다.
화성은 지구를 도는 중에 어떤 원을 공전한다는 설입니다. 그러면 화성의 역행이 설명됩니다. 이 아리스토텔레스와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은 1000년동안 유럽인의 생각을 주도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분이 말씀하셨으니까" 
그러자 유럽사람들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새로운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당연히 그리스 천문학은 종말을 맞고 유럽 천문학은 1000년후, 코페르니쿠스 덕분에 다시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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