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이
갈릴레이는 지동설을 증명한 학자입니다. 케플러와 동시대에 살았고 더 유명합니다. 그는 “두 우주체계에 대한 대화”라는 책을 써서 지동설을 증명하였습니다. 당시의 천문학 혁명을 이끈 학자입니다. 그러나 그가 항상 맞았던 것은 아닙니다. 행성이 태양을 타원으로 돈다는 케플러의 말은 무시했다고 합니다.
일생
갈릴레이는 1564년 2월 15일에 이탈리아 피사에서 태어났습니다. 갈릴레이는 11세에 수도원에 가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에 대해 배웠습니다. 17세에 갈릴레이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피사대학 의학부에 갔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피사대학은 아리스토텔레스파가 주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학에 매력에 빠진 갈릴레이는 직업적인 수학자의 길을 걷겠다고 말합니다. 갈릴레이는 논문을 발표하고 파도바 대학에서 공부를 하며 유명한 학자들을 만났습니다. 그곳에서 갈릴레이는 두 개의 쇠공을 떨어뜨리는 유명한 실험을 하게 됩니다. 갈릴레이는 망원경을 만들고 천체를 관측하고 많은 발견을 하였습니다. 1613년 3월 5일, 교황은 지동설이 오류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갈릴레이는 그의 친구인 우르바누스 8세에게 부탁해서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지동설이 왜 옳은 가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결국 갈릴레이는 교회에 갇히고 1642년 죽을 때 까지 토리첼리같은 제자들을 키웠습니다. 갈릴레이는 자신의 책에서 고정관념의 위험을 말했지만 자신도 고정관념에 사로잡혔다고 합니다.
업적
갈릴레이는 32배율의 망원경을 개발하였습니다.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데는 실패했지만 갈릴레이는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뉴턴의 이론의 기본에 되는 속도와 가속도의 원리를 확립했습니다. 그는 그당시 혁명의 중심이었던 위대한 과학자였습니다.
내용이 좋아 퍼갑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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