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9일 수요일

천문학의 유래와 발전


천문학은 어떻게 유래됬고 어떻게 발전했을까요? 그 먼 옛날에 농사나 사냥이나 하지, 하늘을 연구할 시간이 있었을까요? 사실은 농사를 짓는데는 천문학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자연에 관심이 많으니 하늘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천문학은 인간의 하늘에 대한 관심, 농사예견으로 유래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별을 보면 홍수가 언제 올 지 알 수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중국과 우리나라, 아프리카에서는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에서 천문학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의 천문학은 체계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체계를 잡은 민족은 그리스라고 생각됩니다. 그 후 르네상스가 오고 17세기부터 근대 천문학이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중세 천문학과 근대 천문학은 다릅니다. 근대 천문학은 체계가 잡혔고 진짜 천문학이지만 중세는 점성술이었습니다. 그래서 중세에는 이슬람이 그 대를 이었습니다. 이슬람은 십자군 전쟁 후에 많은 그리스의 지식들을 역수출했습니다. 그 후 망원경이 발견되고 20세기에는 현대 물리학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 후 이제는 관측천문학, 천체물리학으로 나뉘어 연구되고 있습니다. 관측천문학은 말 그대로 우주를 관측하는 학문이고 천체물리학은 우주의 물리를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현재 천문학의 앞날을 밝습니다. 천문학에 드는 예산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천문학은 절대 천문학자만의 학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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